자식에게 먹이지 못할 것은
한 방울도 담지 않습니다.
봉화 율곡농원은 36번 국도를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태백의 대자연 속에서 정직한 농심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맑은 공기와 천연 암반수로 건강하게 자란 흑염소, 아홉 번을 정성으로 다룬 흑도라지는 기교가 아닌 오랜 시간의 축적입니다.
"농원의 이름을 걸고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산지 직배송으로 가장 신선하고 정직하게 고객님의 식탁까지 전달됩니다."
율곡관광농원 공식 등록처
경북 봉화군 소천면 여우천길 187-97
직통: 010-5272-2306


